줄거리

남은 건 서로에 대한 원망 뿐인 붕괴 직전의 부부 태주와 세윤. 이혼 얘기까지 오가던 어느 날, 술에 취한 태주가 한 말로 인해 아내 세윤이 의문의 범죄자에게 납치된다. 설상가상 납치 사건의 용의자로 남편인 태주가 지목되면서, 태주는 경찰을 피해 홀로 아내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돈을 노린 범행이라 생각했던 사건은 숨겨져 있던 진실로 이어지고… 태주는 세윤을 위해 극한까지 자신을 내던져야만 한다.

댓글 6개

무묘 2026-08-03

회가 거듭될수록 .. 스토리가 잘 만든 드라마다. 남궁민이 작품 잘 택했네. 제목도 .. 이제야 이해가 되네.

  
딸기케잌 2026-08-04

@무묘 쉿! 조용히 해요! 떠들다 들키면 혼나요옷! 😆 😆

  
딸기케잌 2026-08-06 (수정됨)

남궁민배우님이 택하신 작품들은 하나같이 보증수표다 남궁민배우님,김대명배우님 볼려고 결혼의완성 봐요

  
데블키스 2026-07-22 (수정됨)

범인 목소리만 들어도 얼굴이 떠오른다!! ㅎ

  
전남친 2026-07-12

세윤이 인성 진짜 짜치네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네

  
조시나까잡솨 2026-07-09

계집련이 납치당할만 햇네 인성 개좆같노 시발련이